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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디자인

버버리의 시그니처 패턴의 마스크 디자인

by 333 EAST. 2020.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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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의 시그니처 패턴의 마스크 디자인


향균기능이 특징인 시그니처 체크패턴 패브릭의 버버리 페이스 마스크


사진출처@dezeen



영국 패션 브랜드 버버리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때문에 향균 기술로 처리한 

 

원단으로 만든페이스 마스크를 디자인했습니다.

면 마스크는 버버리의 빈티지 격자무늬를 파란색 혹은 베이지 버젼으로 다양하게 연출 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dezeen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장 치수를 준수하기 위해 입과 코를 덮어주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형태적인 디자인으로는 코위를 덮고 볼을 전체적으로 덮어주는 쉐입입니다. 

귀와 검은색 루프로 귀주변에 부착되는 이중 스티치 요소들은 확실히 얼굴 덮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요소입니다. 

버버리는 마스크의 면 페브릭과 파우치가 같은 소재인 향균 기술을 적용한 페브릭으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이 향균이되는 표면은 박테리아와 곰팡이의 성장을 억제하는 원소가 들어있는데, 

 

일반적으로 은이나 구리같은 금속 이온입니다.

Dezeen은 버버리와 연락해 이 마스크를 위해 사용된 향균 패브릭에 대해 확인하고자 연락했습니다.


사진출처@dezeen



코로나바이러스는 박테리아가 아닌 바이러스성 질병입니다. 

 

이 향균기술이 접목된 마스크가 펜데믹으로부터 보호해주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이 마스크는 계속해서 재사용 할 수 있고 더 위생적으로 유지될것입니다. 

 

이 마스크는 입과 코 주위가 습한 환경에서 청결을 유지해줌으로서 악세서리로서 정말 좋은 기능을 합니다.

메디컬 전용 마스크를 쓰지 않았을 때는, WHO에서 마스크를 쓰기전에 손을 잘 씻고 

 

마스크를 제거한 후 마스크를 사용하면서 수시로 세척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사진출처@dezeen


이 마스크는 호흡과 대화를 통해 방출되는 입자들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WHO,는 코로나바이러스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서가 아니라, 

 

공기중의 입자를 통해 사람에서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했습니다.


많은 나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두면서 공공시설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는 규칙을 설멍해왔습니다.

버버리는 이 마스크로 부터 나온 20퍼센트의 수입을 버버리 재단에서 

 

푸드뱅크와 헬스케어 자선단체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이 패션 브랜드 버버리는 이 마스크는 Revalued된 페브릭이기 때문에 지속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패턴을 자르다 남은 천이나 데드스톡 원단으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암시하기도 합니다.

버버리는 2018년 회사가 할인이나 도난되거나 저렴한 가격에 다시 판매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팔리지 않은 

 

수천만 파운드의 제품들을 소각했다는 사실에 많은 비난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버버리는 앞으로 가을에 더 많은 옵션의 버버리 마스크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페이스 마스크가 필수가된 지금 이 시기에, 디자이너들은 더 실용적이고 더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쥬얼리 디자이너 Saskia Diez는 목걸이 체인이 달린 마스크를 디자인하기도 했고 

 

Petit Pli는 카라 티 처럼 목에 두를 수 있는 마스크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아디다스는 그들만의 재사용가능한 페이스 마스크를 만든 첫번째 회사였습니다.   

많은 의류 업계에서도 이제는 마스클 하나의 패션으로 보고 필수적인 아이템이라고 생각되어고 있습니다.

 

이렇게 불편함을 안고 살아야하는게 저희에게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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